금요일 근무후 화봉동에서 새벽4시까지 마시고 집들어가서 9시 일어나 도동집 들렀다 바로 출근해서 근무 마치고 집들어가니 0시35분이다
배낭 꾸리고 소파에 앉아 테레비 조금보다 2시40분 집나서서 산행하고 집들어오니 밤10시를 넘었다 근37시간 동안 잠을 못잔꼴이다
갈령에 도착하니 춥고 미세먼지로 희뿌였다 하루종일 찌부등한 상태로25키로를 걸었다
































































'백두대간 힐링 걷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화령~황악산~백화산~이만봉~은티마을(21차) (0) | 2023.07.24 |
---|---|
우두령-황악산-괘방령-추풍령(20차) (0) | 2023.04.27 |
큰재-웅이산-작점고개-들기산-금산-추풍령(18차) (0) | 2023.02.27 |
신의터재~백학산~개터재~회룡재~큰재(17차) (0) | 2023.01.30 |
하늘재-탄항산-부봉삼거리-마패봉-조령3관문-깃대봉-신선암봉-조령산-이화령(16차) (0) | 2022.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