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흡연 산행 야근 하는 주 금욜은 가지산 가는날... 언제부턴가 이렇게 정해 버렸다. 올해 들어 17번째 가지산 등반이다 그 중 두번은 울밀선 터널에서 정상 까지만 갔다 온 변칙산행도 있지만 전에도 말했지만 언제가도 새롭고 정겹고 좋은 산 이다. 언제나 처럼 퇴근 전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바로 출발한다. .. 산행기 2006.09.30